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와의 3연전서 가을야구 생존 결정
게시2026년 8월 18일 01:1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화 이글스가 18일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3연전을 치르며 가을야구 진출의 갈림길에 섰다. 현재 48승3무53패로 6위에 머물러 있는 한화는 5위 두산 베어스와 6경기 차이가 나고 있으며, KIA와는 6.5경기 차로 뒤져 있다.
한화는 KIA와 남은 4경기 중 이번 3연전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 생존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올 시즌 상대전적은 6승6패로 팽팽하지만, 홈에서의 전적이 좋지 않아 부담이 크다. 김경문 감독은 복귀한 김서현과 정우주를 불펜 지원군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18일 첫 경기는 왕옌청과 제임스 네일이 선발로 나선다. 왕옌청은 올 시즌 유일한 10승을 기록했으며 최근 KIA전에서 호투를 펼쳤다. 한화의 마지막 희망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이번 3연전에서의 승리가 필수적이다.

'PS 티켓' 진짜 마지막일 수 있다…드디어 정우주-김서현도 온다! 한화, 3연패→3연승 절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