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하반기 직무적성검사 실시…70년 공채 지속
수정2026년 10월 25일 13:02
게시2026년 10월 25일 13: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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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24~25일 이틀간 19개 관계사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위한 직무적성검사를 실시했다. 반도체, 인공지능, 바이오 등 첨단 산업 인재 확보에 채용 역량을 집중했다.
삼성은 1957년부터 70년째 정기 공채 제도를 유지해 국내 4대 그룹 중 유일한 사례로 남아있다. 2020년부터 온라인으로 전환된 직무적성검사는 지원자의 종합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하며, 지난해 발표한 5년간 6만명 신규 채용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다음 달 면접과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확정될 예정이다. 반도체·인공지능·바이오 중심 채용 확대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청년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목표를 겨냥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삼성, 하반기 GSAT 실시…70년 공채 이어가며 6만명 채용 박차
삼성, 하반기 GSAT 실시…19개 관계사 참여
삼성, 올 하반기 직무적성검사 실시…70년째 공채 ‘4대그룹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