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리수, 안선영의 과거 옹호 행동 회상
게시2026년 8월 8일 07: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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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가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에 출연해 과거 추석 특집 프로그램에서 자신을 향한 군 복무 관련 농담에 안선영이 먼저 항의했던 일을 떠올렸다.
당시 한 남자 개그맨이 "하리수는 군대 갔다 왔나?"라고 말했지만 하리수는 듣지 못했고, 앞에 앉아 있던 안선영이 먼저 제지했다. 안선영은 실제로는 "미친놈아, 지랄하네"라며 강하게 항의했으며 "한 번만 더 그딴 소리 하면 가만 안 둔다"고 경고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00년대 초반부터 예능프로그램을 함께 다니며 깊은 인연을 맺었으며, 하리수는 안선영의 팬미팅에 백댄서 6명을 데리고 참석하는 등 우정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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