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브영, 명동 9개 매장으로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다
게시2026년 5월 10일 08:0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올리브영은 명동 상권에 9개 매장을 밀집 배치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다점포 전략'을 펼치고 있다. 매장별로 글로벌 특화, K뷰티 체험, K팝 특화존, 캐리어 보관 등 역할을 세분화해 관광객 수요를 흡수하는 구조를 구축했다.
명동 상권 매출은 2023~2025년 연평균 109% 성장했으며, 외국인 매출 비중은 2023년 80%대에서 올해 약 95% 수준으로 확대됐다. '명동 타운'은 지난해 올리브영 전체 매장 중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올리브영은 전자라벨 영문 병기, 글로벌몰 연계 밴딩머신, 자체 어학 교육 프로그램 'G.L.C' 등으로 외국인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며 '원스톱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외회벌이 일등공신"..명동 뒤덮은 '이것'..?외국인 비중 95% [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