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매닝 대체로 WBC 호주 좌완 오러클린 영입
게시2026년 3월 16일 14: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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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팔꿈치 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된 맷 매닝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잭 오러클린과 6주 총액 5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196cm 좌완 오러클린은 2026 WBC 호주 대표로 한국전 3.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오러클린은 메이저리그 통산 4경기 평균자책점 4.66, 마이너리그 139경기 19승 26패 평균자책점 4.33을 기록했다. WBC에서 대만전 3이닝 무실점, 한국전 호투로 KBO 진출 기회를 얻었다.
개막 직전 주력 외국인 투수 공백이라는 악재 속 단기 계약 선수의 전력 기여도가 변수로 떠올랐다. 6주간 매닝 부재를 얼마나 메우느냐가 삼성의 초반 판도를 좌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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