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건창, 키움 복귀 후 시범경기서 손가락 골절
게시2026년 3월 20일 21: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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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의 서건창(36)이 19일 수원 kt wiz와의 시범경기 중 오른쪽 중지 손톱 마디 골절 부상을 입었다. 구단은 20일 회복까지 약 4주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서건창은 불규칙하게 튀어 오른 땅볼을 처리하던 중 맨손가락을 강타당했다. 2014년 KBO리그 최초 단일 시즌 201안타를 기록했던 그는 시범경기에서 타율 0.400, 1홈런 3타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완벽한 적응을 마친 상태였다.
다행히 수술이 필요하지 않으며 깁스 치료만 진행할 예정이다. 서건창은 21일부터 고양 재활군에 합류해 다음 달 1군 복귀를 목표로 재활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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