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우 위원장, 서울시 능동형 복지체계 전환 추진
게시2026년 10월 30일 14: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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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경우 보건복지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신청 중심 복지에서 위기 징후를 먼저 발견하는 능동형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동주민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에 병원, 약국, 학교 등 생활권 기관을 연계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또한 퇴원 단계부터 의료기관과 보건소, 방문간호, 지역 돌봄을 잇는 서울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이번 구상이 실제 조례와 예산으로 이어질 경우 고립 청년과 고령층의 복지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기다리는 복지서 찾아가는 복지로 전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