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타마리트 체제서 선발 출격했지만 LA FC 고전
수정2026년 10월 11일 12:32
게시2026년 10월 11일 11: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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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사비 타마리트 임시 감독 체제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LA FC는 밴쿠버 화이트캡스에 전반 0-1로 밀렸다. 상대 수비수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했음에도 결정적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LA FC는 9~10월 A매치 기간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을 경질하고 타마리트 체제로 전환했으며 서부 콘퍼런스 6위에 머물러 있다. 손흥민은 A매치에서 차범근 전 감독의 최다골 기록을 경신했지만 '96즈' 선수들과 갈등설이 불거진 바 있다.
리더십 공백 속에서 손흥민의 경기력 회복이 팀 반등의 변수로 떠올랐다. 수적 우위에도 고전한 경기력은 타마리트 체제의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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