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1 중위권 팀들 승점 격차 좁혀져, 상위 스플릿 진출 경쟁 심화
게시2026년 8월 29일 11: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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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리그1 25라운드에서 상위권 팀들이 하위권 팀을 상대로 예상 외 결과를 내면서 중위권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2위 전북(승점 38)과 9위 대전(승점 32) 사이의 승점 차가 6점에 불과하며, 울산·강원·제주·포항·안양·인천이 1점 간격으로 촘촘하게 늘어서 있다.
1위 서울(승점 53)을 제외한 어느 팀도 33라운드 후 진행되는 파이널A(1위~6위) 진출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최근 2연승으로 반등한 대전은 30일 제주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최대 5위까지 점프해 약 4개월 만에 파이널A에 재진입할 수 있다.
울산·전북·강원·포항 등 상위권 팀들이 연패 탈출과 승점 확보에 나서면서 남은 경기에서의 결과가 최종 순위를 크게 좌우할 전망이다.

"까딱 방심하면 하스로 추락한다" 1강10중1약 K리그1, 2~9위 '중위권' 경쟁 점입가경, 대전은 4개월만에 6강 진입 도전![K리그1 프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