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아파트 방화 추정 화재, 주민 7명 피해
게시2026년 3월 22일 08: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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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월성동의 아파트 11층에서 21일 오전 10시 32분께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약 20여분 만에 진화된 이 불로 주민 1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6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총 7명이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30여대와 인력을 투입해 오전 10시 59분께 화재를 완전히 진화했다. 아파트 내부 시설 일부가 소실되면서 약 1173만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형사 고발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 아파트 화재로 7명 부상..."방화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