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 라우어, 다저스 잔류 의사 피력
게시2026년 8월 7일 00: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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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에릭 라우어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구단 프런트를 찾아가 다저스에 남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고백했다.
라우어는 6일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여기서는 모든 것이 편안하고 굉장히 쉽게 느껴진다"며 다저스 구단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렇게 개방적인 프런트를 본 적이 없다"며 구단의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을 극찬했다.
라우어는 여전히 입지가 탄탄한 상황은 아니지만,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의 갈등과 달리 다저스에서 훨씬 더 큰 만족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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