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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영국대사, 북·러 군사협력 '한반도 위협' 경고

게시2026년 2월 24일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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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4년을 맞아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협력이 한반도 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크룩스 대사는 2월 20일 서울 영국대사관에서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러시아에 무기와 병력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대가로 자금·에너지·기술 이전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북한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전투 경험을 축적하는 것은 한국을 위협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크룩스 대사는 영국의 지속적인 우크라이나 지원 의지를 재확인하면서, 유럽 안보와 한반도 안보가 뗄 수 없는 관계라고 강조했다. 영국은 2030년까지 매년 30억 파운드의 군사 지원을 약속했으며, 올해에만 45억 파운드를 투입할 예정이다.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가 20일 오후 서울 중구 영국대사관저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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