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NBC 앵커 서배너 거스리 모친 납치, 몸값 요구 편지 발견

수정2026년 2월 6일 07:53

게시2026년 2월 6일 05:41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NBC '투데이' 앵커 서배너 거스리의 모친 낸시 거스리(84)가 지난달 31일 밤 애리조나주 투손 자택에서 실종됐다. 자택 현관에서 발견된 혈흔이 낸시의 것으로 확인되며 납치로 결론났다.

실종 후 최소 3개 언론사가 몸값 요구 편지를 받아 수사 당국에 전달했다. 당국은 낸시가 생존해 있다고 판단하지만 구체적 증거는 확보하지 못한 상태다.

서배너 거스리와 형제자매는 영상 메시지로 납치범과의 대화 의사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수사 기관 지원을 지시하며 사건 해결 압박이 커지고 있다.

미국 유명 앵커 서배너 거스리의 모친 실종 전단. 로이터=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