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C, 2030년 아시아 네이션스리그 출범 추진
수정2026년 10월 5일 16:31
게시2026년 10월 5일 01:11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아시아축구연맹(AFC)이 2030년부터 격년제로 아시아 네이션스리그를 출범시키고 월드컵·아시안컵 예선과 연계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1부 18개국이 12경기를 치러 상위 1~6위는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고 7~10위는 플레이오프로 남은 2장을 두고 경쟁한다.
대회는 3부로 나뉘어 승강제를 적용하며 동·서아시아 구분 없이 대륙 전체를 하나의 체계로 운영한다. 2028~29시즌 시범 대회를 검토 중이며 2030~31시즌 정식 출범 후 2032~33시즌부터 월드컵 예선과 본격 연계되고, 아시안컵 본선 일정도 2031년에서 2032년으로 조정된다.
새 체계가 자리 잡으면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이 국가대표 무관 꼬리표를 떼어낼 기회가 커질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다만 대회 신설로 일정이 빠듯해지며 선수단 체력 관리와 각국 리그 운영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된다.

월드컵 티켓 연계한 아시아 네이션스리그… 약일까 독일까
'대박 뉴스' 손흥민, 은퇴 전에 마침내 국대 무관 끊나…2030년 亞 네이션스리그 전격 출범→28~29시즌 시범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