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방송인 A씨, 폭력 행위 및 실내 흡연 논란에 사과
게시2026년 4월 8일 05: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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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방송 중 여성의 머리채를 잡고 강제로 술을 마시게 하거나 실내에서 흡연하는 등의 행위로 논란을 빚은 인터넷 방송인 A씨가 6일 개인 방송을 통해 사과 입장을 밝혔다.
A씨는 "제가 방송을 잘못한 것 같다. 여태까지 방송 방식이 잘못됐다"며 "10년 넘게 방송을 해오면서 제 방식이 많이 잘못됐다는 걸 깨달았다"고 인정했다. 다만 실내 흡연 문제와 관련해서는 "가게에 손님이 없고 사장이 허락해 흡연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되며 대중의 공분을 샀고, 일부 시청자들은 금연구역 규정 위반을 지적하며 플랫폼 차원의 관리 및 제재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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