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 전쟁 속 재외국민 500여 명 귀국·대피 완료
수정2026년 3월 7일 16:31
게시2026년 3월 7일 16: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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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이 7일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귀국 희망 국민 전원의 안전 귀국을 약속했다. 2월 28일 미국·이란 전쟁 발발 이후 외교부는 장관 직속 대책본부를 가동 중이다.
중동 6개국 주재 대사관 노력으로 150여 명이 인근 안전국으로 대피했다. 3월 5일 UAE 외교장관 통화 후 민간 항공편 운항이 재개돼 372명이 귀국했고, 7일에도 비슷한 규모의 귀국편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외교부는 외교력과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마지막 한 명까지 귀국시키겠다는 방침이다. 포탄 낙하 상황 속 공관 개방과 국경 이동 지원이 계속되고 있다.

조현 외교장관 "외교력과 네트워크 총동원해 귀국 희망 국민 한국땅 밟게 할 것"
외교장관 “국민 귀국·현지 안전 체류에 총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