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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도지사, 현금 살포 의혹으로 민주당 제명

수정2026년 4월 1일 22:22

게시2026년 4월 1일 21:51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더불어민주당이 1일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제명했다. 이에 재선 도전에 나선 김 지사의 지방선거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후보 자격이 박탈됐다.

김 지사는 지난해 11월 30일 전주시 완산구 한 식당에서 지역 시·군 의원들과 청년 당원들에게 현금을 나눠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고발장이 경찰에 접수돼 수사 중이다. 강준현 당 수석대변인은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고 금품 제공 정황이 파악됨에 따라 만장일치로 제명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68만원을 회수했다고 했지만, 민주당은 이보다 더 큰 액수라고 판단했다.

'돈 봉투 살포 의혹'에 휩싸인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도청에서 취재진에게 "청년들에게 대리비를 줬다가 회수했다"며 "당 윤리감찰단에 있는 그대로 소명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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