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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랜드, 김포FC 꺾고 K리그2 3위 유지

게시2026년 5월 8일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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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랜드는 3일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10라운드 김포FC전에서 박창환의 선제골과 에울레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이랜드는 승점 19점(6승 1무 3패)으로 3위 자리를 유지했으며, 선두 부산아이파크(25점)와 2위 수원삼성(22점)과의 격차를 유지했다. 경기 막판 추가시간이 18분이나 주어진 혼돈 속에서도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박창환의 슈팅 실수 이후 에울레르가 동료를 감싸 안으며 팀의 단합을 보여줬고, 두 선수는 다음 경기에서 함께 세리머니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진=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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