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 기념우표 발행
수정2026년 5월 7일 13:39
게시2026년 5월 7일 13:17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블랙핑크가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정부 기념우표 주인공이 됐다. 우정사업본부는 데뷔 10주년 기념우표 10종을 6월 16일 발행한다. 대통령 외 생존 인물 대상 발행은 이례적이다.
우표는 블랙핑크의 앨범 재킷 이미지로 10년 활동을 담았다. 기념우표 패킷에는 초상과 주요 무대 이미지가 수록된다. 전국 우체국과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며 12일 19시부터 15일 24시까지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블랙핑크는 미니 3집으로 초동 177만장을 기록하며 걸그룹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음악 성과를 넘어 국가 상징 영역으로 이미지 확장에 성공했다.

블랙핑크 우표 나온다... 12일부터 온라인 사전판매
블랙핑크,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 기념우표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