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레바논, 워싱턴서 휴전 연장 회담
게시2026년 4월 23일 15: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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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레바논이 23일 미국 워싱턴에서 회담을 열고 휴전 연장 및 평화 정착 방안을 논의했다. 레바논은 26일 만료 예정인 휴전을 1개월 더 연장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주재하에 양국 대사들이 참석했다.
지난 14일 첫 공식 회담 이후 선포된 10일간의 단기 휴전이 곧 만료되는 상황에서 양국은 평화 정착을 위한 협상을 진행했다. 이스라엘은 레바논과의 협력 의지를 표현했으나 헤즈볼라를 협상에서 철저히 배제했다.
협상 진행 중에도 현지 포성은 멈추지 않았으며, 이날 이스라엘군 공격으로 레바논에서 5명이 숨졌다. 헤즈볼라는 협상에 반대하며 이스라엘 북부에 로켓 공격을 감행하는 등 불안한 정세가 계속되고 있다.

이스라엘-레바논, 워싱턴에서 다시 휴전 회담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