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박성재 내란 재판, 김건희 여사 증인 출석 중 마스크 착용 지적

게시2026년 4월 13일 16:56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12·3 내란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건희 여사가 13일 재판장의 지적에 마스크를 벗었다. 이진관 재판장은 전염병 등의 사유가 없으면 마스크 착용이 불가하다고 안내했고, 김 여사는 감기가 있다고 말한 뒤 마스크를 제거했다.

김 여사는 지난해 12월에도 동일한 재판장으로부터 마스크 착용 지적을 받은 바 있다. 이날 증인신문은 30분 만에 종료됐으며, 김 여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부터 계엄 관련 얘기를 미리 듣지 못했다고 증언했다.

김 여사는 디올 가방 수사 무마 혐의 관련 질문에는 현재 관련 재판을 받고 있다는 이유로 모든 증언을 거부했다. 앞서 1월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특검팀은 김 여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한 상태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12월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방청석을 응시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