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재 셰프 레스토랑 '모수서울', 발레파킹 주차 과태료 논란
게시2026년 8월 22일 06: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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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로 유명한 안성재 셰프의 고급 레스토랑 '모수서울'에서 발레파킹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이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20일 소셜미디어에 따르면 방문객이 발레파킹에 차량을 맡겼음에도 용산구청 명의의 과태료 고지서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런치 32만원, 디너 42만원의 고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콜키지 20만원까지 지불한 고객이 추가로 과태료까지 부담하게 된 것이다.
모수서울은 지난해 12월 발레파킹 중 발생한 차량 사고로도 논란을 겪은 바 있으며, 이번 주차 문제는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 신뢰도 하락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발레파킹’ 맡겼더니 과태료가?…안성재 셰프 ‘모수서울’, 또 주차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