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르무즈 해협 한국 화물선 피격 피해, 선원 24명 무사
수정2026년 5월 5일 00:43
게시2026년 5월 4일 22: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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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8시 40분 호르무즈 해역 내측 움알쿠와인항 항계 밖 수역 정박 중이던 <strong>HMM 선박</strong> 기관실 좌현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외부 충격 또는 선박 내부 기계 이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원인을 파악 중이며, 한국 국적 선원 6명 포함 24명 전원 무사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해협에 갇힌 제3국 선박 지원을 위한 '프로젝트 프리덤' 가동을 밝힌 직후 발생했고, 같은 시각 UAE 유조선도 공격을 받았다. 중동전쟁으로 봉쇄된 호르무즈해협 인근에서 다수 선박 피격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정부는 호르무즈 내측 한국 선박 26척·선원 160명 안전 확보에 나섰다. 피격 원인 규명과 추가 피해 방지가 당면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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