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트로젠 줄기세포 치료제 '알로스템', 일본 정식 허가 통과
게시2026년 3월 18일 17: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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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트로젠의 피부 유전질환 줄기세포 치료제 '알로스템'이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심의를 통과했다. 토종 줄기세포 치료제로는 첫 번째 사례이며, 후생노동성이 이달 중 허가를 고시하면 절차를 완료하게 된다.
알로스템은 2015년 일본 이신제약에 기술이전된 치료제로, 이영양성 수포박리증(DEB) 등 피부 유전질환을 치료한다. 희소의약품 지정으로 신약 허가 절차가 단축됐으며, 이신제약은 7월 일본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안트로젠은 일본 허가 완료 후 미국 FDA와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 흑자전환도 기대하고 있다. 경쟁 치료제인 미국 크리스털바이오텍의 '비쥬벡'보다 적응증 범위와 지속 기간에서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피부재생 줄기세포 치료제 日서 첫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