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교통공사, 복합재난 대응 종합훈련 실시
게시2026년 5월 25일 19: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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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는 22일 양산시와 공동으로 산불·열차탈선·화재 등 복합재난을 가정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했다.
양산소방서, 양산경찰서, 5870부대 등 17개 기관 300여명이 참여해 현장 대응 중심의 실전훈련과 토론훈련을 병행했다. 호포차량기지에서 산불 확산으로 열차 탈선 상황을 재현하며 인명피해 최소화와 유관기관 공조 체계를 점검했다.
본사 재난상황실에서는 이병진 사장 주도로 상황판단회의와 실무형 문제 해결 훈련을 진행했으며,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실시간 현장 상황을 공유받으며 지휘체계를 검증했다.
부산교통공사, 산불·열차탈선 복합재난 대응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