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재, '오징어 게임' 시즌3 결말에 소회
게시2026년 10월 24일 18: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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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가 넷플릭스 10주년 기념 '넷플잔치' 행사에서 '오징어 게임' 시즌3 결말에 대한 복합적인 감상을 밝혔다. 그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하는 결말이라 평가하면서도 이야기가 더 이어지길 바랐다고 전했다.
'오징어 게임'은 시즌1과 시즌2 합산 약 6억 시청수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역대 최고 인기작 자리에 올랐다. 시즌3은 공개 3일 만에 6,010만 시청수로 글로벌 TOP 10 1위를 차지했으며 황동혁 감독은 에미상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정재는 황동혁 감독의 결단에 박수를 보내며 시청자와 소통하려는 메시지를 존중한다고 밝혔다. 시리즈의 글로벌 성과와 함께 작품의 완결성에 대한 평가가 이어질 전망이다.

'오징어 게임' 이정재 "시즌3 엔딩, 황동혁 감독의 결단 느껴"
‘오징어게임3’ 결말 어떻길래…이정재도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