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 모터쇼 '오토 차이나 2026' 개막, 세계 최대 규모 자동차 전시회
게시2026년 4월 25일 14: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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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 자동차 전시회인 '오토 차이나 2026'(베이징 모터쇼)이 '지능의 미래'를 주제로 24일 개막했다. 전시 면적 38만㎡에 달하며 세계 최초 공개 모델 181대를 포함한 1451대의 완성차가 전시된다.
현대차·폭스바겐·도요타·포드·메르세데스-벤츠·BMW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BYD·둥펑·지리·창안 자동차 등 중국 전기차 업체들이 참가했다. 현대차는 중국 현지화 모델인 아이오닉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전시회는 중국 자동차 시장의 경쟁 심화와 전기차·지능형 자동차 기술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중국 시장 전략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화보] 1451대가 축구장 53개 면적에 전시...베이징 모터쇼 ‘지능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