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윤수, '킬링타임'으로 스크린 첫 주연 데뷔
게시2026년 10월 20일 06: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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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윤수가 영화 '킬링타임'을 통해 스크린 첫 주연으로 나섰다. 큰 화면으로 자신의 모습을 본 뒤 피부과 시술과 스킨 보톡스 등 자기 관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킬링타임'은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해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타임어택 스릴러다. 장준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남윤수는 크루의 리더이자 PD 주원 역을 맡았다. 작품은 21일 개봉한다.
남윤수는 현재 Nippon TV·디즈니+ 시리즈 '메리 베리 러브'로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어 스크린 데뷔작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첫 주연작과 글로벌 흥행작이 겹치며 배우로서의 입지 확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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