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야자키 도모카, 한국전 앞두고 8강 경기 아쉬움 고백
게시2026년 9월 23일 00: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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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도모카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8강에서 인도를 3대1로 꺾은 후 자신의 움직임 부족을 지적했다.
미야자키는 경기 후 '1세트에서 상대의 공격에 대해 셔틀콕을 제대로 받아내지 못했다'며 반성의 뜻을 밝혔다. 그는 안세영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다음 경기에서는 더 나아질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국은 23일 일본과 4강전을 펼친다. 안세영은 미야자키를 상대로 8전 전승, 야마구치 아카네를 상대로는 최근 6경기 전승 행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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