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일국 삼둥이, 185cm 아버지 키 넘어서며 중2 성장
게시2026년 3월 16일 07: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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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이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의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했다. 대한이는 아버지 송일국의 키 185cm를 이미 넘어섰고, 세 아들 모두 190cm에 육박하는 키로 성장했다.
송일국은 10kg 밥솥으로 지은 밥이 한 끼에 소진될 정도로 식사량이 늘었다고 전했다. 중학교에 입학한 삼둥이는 판사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학업도 잘 따라가는 편이라고 밝혔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사랑받았던 삼둥이의 청소년 이미지 전환이 완성됐다. 송일국은 중2 자녀를 키우며 하루하루 기도하며 지낸다고 솔직한 육아 심경을 드러냈다.

“10kg 밥솥 한 끼”…185cm 송일국보다 커진 삼둥이 폭풍 성장
“거의 190cm” 대한·민국·만세, 공부도 잘하는 깜짝 근황 ‘판사 엄마 유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