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훈식 "부동산 정상화 위해 공급·금융·세제 모든 수단 동원"
수정2026년 2월 27일 21:52
게시2026년 2월 27일 20: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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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7일 "부동산 시장 안정화·정상화가 정부 목표"라며 "공급, 금융, 세제 모든 정책 수단을 사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청년 세대가 집을 살 수 있다고 느끼게 하고, 부동산을 투기가 아닌 주거 목적으로 인식시키는 것이 정상화라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도는 진작부터 준비한 계획이며 부동산 정상화 의지가 반영됐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이 매도 자금으로 ETF를 살 가능성이 있다고도 언급했다.
증시 정책으로는 주가조작 부당이익에 2배 이상 과징금을 물리고 무관용 원칙으로 집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로 진입해야 한다는 인식을 드러냈다.

강훈식 “부동산 모든 정책수단 가능…주가조작은 2배 이상 과징금”
강훈식 “부동산 정책, 공급·금융·세제 등 모든 수단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