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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진보·보수 맞불집회, 전광훈 '트럼프에 편지' 주장

수정2025년 8월 30일 17:40

게시2025년 8월 30일 17:20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5년 8월 30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진보와 보수 성향 단체들의 대규모 맞불집회가 열렸다.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자유통일당은 오후 1시 종로구 광화문 인근에서 '전국 집중 국민대회'를 개최했으며, 보수 성향 단체들은 서초구 교대역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석방을 요구했다.

전광훈 목사는 집회에서 "대한민국은 혁명 상태에 빠져있고 우파 숙청과 교회 탄압이 계속되고 있다"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냈다고 주장했다. 한편 벨라도와 신자유연대 등 강경보수 성향 유튜버들도 집회에 참여했다.

진보 성향 단체인 촛불행동은 같은 날 오후 6시 광화문역 앞에서 '제155차 촛불대행진'을 열고 검찰 해체와 내란 특별재판부 설치 등을 촉구했다. 이들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 내정 간섭에 대한 사과도 요구했다.

전광훈 목사./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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