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양자기술 실증공모 선정으로 국비 16억5천만원 확보
수정2025년 8월 5일 19:12
게시2025년 8월 5일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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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2025년 8월 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년 수요기반 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6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제안한 과제는 배터리 결함 진단 실증 기술을 기반으로 양자기술을 도입, 적용하는 사업으로, 2년 동안 총 24억5천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2023년 이후 총 다섯 개 과제에 선정되어 양자 관련 기술 개발 자금 158억원을 확보하는 등 지자체, 대학, 기업,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통해 양자기술 관련 국가 공모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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