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미 재즈 거장들 11~12월 잇단 내한
게시2026년 11월 3일 18:33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그래미 수상 경력의 해외 재즈 뮤지션들이 11월부터 12월까지 한국 무대에 연이어 오른다.
다이애나 크롤은 10년 만에, 스테이시 켄트는 3년 만에, 케빈 헤이스는 18년 만에 내한해 각각 단독 공연을 연다. 크롤은 빌보드 재즈 앨범 8장을 1위에 올린 유일한 가수이며 52주 연속 1위곡으로 그래미 2관왕을 받았다. 켄트의 곡은 버락 오바마가 꼽은 2025년 최고의 음악 중 유일한 재즈곡으로 선정됐다.
웅산은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과 함께 음악 인생을 돌아보는 공연을 준비했고, 나윤선은 크리스마스 콘서트로 연말 무대를 채운다.

'그래미 스타'부터 웅산까지…늦가을 적시는 '재즈 향연'
깊어가는 가을에 재즈의 향연… 그래미 수상 보컬부터 한국 재즈 자존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