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경제자유구역, 생산액 30% 급증하며 전국 1위 굳혀
수정2026년 2월 11일 10:52
게시2026년 2월 11일 10: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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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의 생산액이 12조8501억원으로 전년 대비 30.4% 증가했다. 외국인 투자기업 생산액은 8조7530억원으로 55.7% 급증하며 성장을 주도했다.
입주기업 3860곳은 전국 경제자유구역 전체의 44.9%를 차지한다. 고용인원은 12만2833명으로 10.4% 늘어 전국 경제자유구역 고용의 48.2%를 담당했다.
수출액은 26조7326억원으로 12.2% 증가하며 외투기업 집중 효과가 실적으로 이어졌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양적 성장과 질적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인천경자구역, 수출·생산 규모 두 자리 수 지속 성장
인천 ‘기업 수·고용·생산·외투기업’ 전국 경제자유구역 중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