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미통위, 2027~2028년 공익채널·장애인복지채널 선정 시작
게시2026년 8월 15일 16: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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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027년과 2028년 2년간 유료방송에서 의무 편성되는 공익채널과 장애인복지채널 선정에 나섰다. 방송채널사용사업자를 대상으로 사회·복지, 과학·문화 진흥, 교육·지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9월 30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채널 유효기간은 2027년 4월 1일부터 2029년 3월 31일까지다.
종합유선방송사업자, 위성방송사업자, IPTV 사업자 등 유료방송사업자는 분야별 1개 이상의 공익채널과 장애인복지채널을 의무적으로 운용해야 한다. 방미통위는 2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신청서류 관련 세부지침을 안내하는 설명회를 진행하고, 신청 완료 후 분야별 전문가들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선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선정은 방송의 공익성 제고와 다양성 확대를 목표로 하며, PP들에게는 안정적인 채널 운영의 강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방미통위, 2027년 공익·장애인복지채널 선정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