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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은, 가족 내 죄책감의 악순환에서 벗어나기

게시2026년 4월 24일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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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은은 에세이에서 가족 간 죄책감이 만드는 악순환을 고백했다. 자신과 동생 승희, 어머니가 서로의 고통을 함께 짊어지려 하는 패턴에 빠져 있었다고 밝혔다.

저자는 최현숙 작가의 책을 통해 '오직 나만이 네 삶을 구원할 수 있다'는 오만을 포기하기로 결심했다. 가족이 함께 불행해지는 것이 서로를 위한 일이 아니라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했다.

홍승은은 가족이라는 불행 공동체에서 벗어나 서로 기꺼이 걱정하면서도 각자의 하루를 살아내는 관계를 바란다고 전했다.

삶을 똑바로 마주하고 l 최현숙 지음, 글항아리(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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