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시사기획 창, 조선족 노동자와 미제 실종 사건 조명
게시2026년 5월 11일 21: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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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시사기획 창은 11일 국내 노동시장에서 핵심 역할을 해온 조선족을 집중 조명한다. 건설 현장 외국인 노동자와 수도권 요양병원 간병인의 80%가 조선족으로 추정되지만 이들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은 여전히 엇갈려 있다.
제작진은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중국 동포들이 국내 노동시장의 빈자리를 채워온 과정을 분석하고 이들을 둘러싼 인식의 배경을 짚어본다. 국내 체류 이주민 중 가장 큰 집단인 조선족의 역할과 현실을 심층 보도할 예정이다.
같은 날 KBS2 스모킹 건은 2004년 강원 미시령에서 발생한 미제 실종 사건을 재조명한다. 당시 생후 70일 된 아기와 함께 실종된 20대 여성의 신원이 22년 만에 확인되면서 미해결 사건의 수사 과정이 공개된다.

2026년 05월 12일[TV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