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팰리서캐피탈, LG화학 소수주주 56% 찬성 근거로 재압박
게시2026년 4월 1일 13:4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영국계 행동주의펀드 팰리서캐피탈이 LG화학 주주제안에 소수주주 56%가 찬성했다며 지배구조 개선을 재차 촉구했다.
팰리서는 1일 권고적 주주제안 도입 안건에서 소수주주 과반이 찬성했다고 밝히며 저평가 해소를 위한 자본 관리 체계 개선을 강조했다. 최대주주 ㈜LG와 국민연금공단의 반대로 전날 주총에서 부결된 두 의안이 소수주주 기준으로는 71%, 53%의 높은 찬성률을 기록했다고 주장했다.
팰리서는 LG화학이 책임 있는 자세로 대응하지 않으면 주주들이 권리 강화를 위한 과감한 조치를 추진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소액주주는 우리편”…행동주의펀드, LG화학 압박 이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