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FA,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새 남자 축구 랭킹 발표
게시2026년 6월 12일 03: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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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는 12일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새로운 남자 축구 랭킹을 공개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1591.63점으로 25위를 유지했으며, 월드컵 개막전 상대 체코는 40위로 한 계단 올랐다.
아르헨티나가 2025년 7월 이후 처음 1위에 올랐으며, 지난 대회 우승팀의 위상을 드러냈다. 모로코는 7위로 역대 최고 랭킹을 기록했고, 이란은 20위권에 진입했다.
헝가리, 칠레, 중국이 세 계단씩 상승하며 100위권 내 최고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반면 세르비아는 41위로 네 계단 하락했고, 레바논은 115위로 전체 랭킹에서 가장 크게 떨어졌다.

FIFA, 월드컵 개막 앞두고 랭킹 발표...한국은 25위 제자리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