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도 유타카, 임진왜란 다룬 신작 만화 공개
게시2026년 10월 27일 05: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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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가 도도 유타카가 신작 『노부나가를 죽인 남자: 일륜의 데마르카시온』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권력 장악과 조선 침략을 그렸다고 2026년 10월 22일 인터뷰에서 밝혔다.
도도는 이순신을 그리기 위해 『난중일기』를 읽었으며, 영웅으로만 묘사하지 않고 울고 고민하는 인간적인 모습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조선인 포로 오타 줄리아의 이야기도 함께 다뤘으며, 그는 히데요시를 영웅이자 침략자라는 두 얼굴을 가진 인물로 그렸다고 말했다.
도도는 전쟁을 막을 수 있었던 순간이 있었다고 보며, 독자들이 시대의 흐름 속에서 잘못된 주장을 비판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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