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ESG 선정 2026년 기업 생존 필독서 3권
게시2026년 3월 30일 06:0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6년 이후 기업이 마주하는 공급망 환경은 트럼프 고율 관세, EU 탄소국경조정제도, 위구르 강제노동 방지법 등으로 상시적 위기 상태가 되었다. 신민호 저 '2026 쇼크'는 관세·통관·ESG가 연결되어 기업을 동시 압박하는 구조를 해석하고 2026~2030년 공급망 재설계 방안을 제시했다.
김기영 저 '벤처노믹스'는 대기업 중심 성장 모델의 한계를 지적하며 벤처를 국가 성장 동력으로 전환할 것을 강조했다. 이재혁·옥용식 저 '지속가능성과 ESG경영'은 삼성전자·현대자동차·셀트리온 등 한국 기업 사례를 통해 ESG경영의 변치 않는 가치를 알렸다.
세 권의 책은 글로벌 무역 환경 변화와 기술 패러다임 전환 속에서 한국 기업의 생존 전략을 제시하는 실무 지침서로 평가된다.

[이달의 책] 글로벌 공급망은 상시적 위기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