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공사, AI 기술로 고속도로 사망사고 사상 최저 달성
게시2026년 4월 2일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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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첨단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지난해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를 147명으로 줄였다. 이는 150명 아래로 내려온 사상 처음의 기록이다.
도공은 라이더 센서 기반 '디지털 도로안전진단'으로 빗길 사고 원인 분석 시간을 3주에서 1시간으로 단축했고, AI 영상분석 기술로 돌발상황 탐지거리를 200m에서 600m로 확대해 정확도 96%를 달성했다. 포트홀 자동검사, 졸음지수 개발 등 다층적 예방체계도 구축했다.
도공은 사고 대응 중심에서 AI를 활용한 위험 사전제거 예방체계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성과의 핵심이라고 평가했으며, 향후 지능형 안전인프라 강화를 통해 희생자 최소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고속道 사고 사망자 ‘최저’ 해냈다…도공의 기발한 ‘묘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