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묀헨글라트바흐, 함부르크전 1대3 패배
게시2026년 11월 7일 10:3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묀헨글라트바흐는 2026년 11월 7일 독일 함부르크의 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분데스리가 9라운드 함부르크전에서 1대3으로 패배했다. 개막 이후 7연패 뒤 1승1무로 반등하는 듯했지만 이날 패배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전반 44분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으나 후반 4분 이타쿠라 고의 경고 누적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다. 이후 후반 14분 샤피크 난자, 후반 25분 알베르트 그뢴베크에게 연속 실점하며 무너졌다. 옌스 카스트로프는 후반 36분 교체 출전해 별다른 활약 없이 경고만 받았다.
알렉산데르 블레신 감독은 선수들의 개인적인 실수와 퇴장이 결정적이었다고 짚으며 투지는 높이 평가했다. 감독은 11명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면 승점은 따라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감독 '오피셜' 폭탄 발언, '韓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9분 출전했는데..."선수들 실수 때문에 패배, 퇴장이 결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