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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데이터 기반 정비 체계로 전면 개편

게시2026년 3월 26일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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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이 발전설비 정비를 '관행적 정비'에서 '데이터 기반 정비'로 전환하며 자체 정비감리 제도를 도입했다. 본사가 설계 단계부터 직접 개입해 설비 상태를 정밀 분석하고 불필요한 공사를 줄여 예산을 절감하는 '상태 기반 타깃 정비'를 추진한다.

영흥 6호기 시범 사업에서 약 32억원의 정비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으며, 2026년부터 삼천포·분당·영동·여수·고성·강릉 등 7개 발전소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정비감리와 사업소 정비판정단의 협업 체계로 설비를 다각도로 진단하고 품질 확보와 공사기간 단축을 동시에 추진한다.

회사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제도를 보완하며 경쟁 입찰 선진화와 핵심 부품 국산화를 촉진해 투명하고 건강한 발전 정비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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