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선영, 캐나다-한국 오가며 가족 돌보는 근황 공개
게시2026년 4월 30일 08: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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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이 2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캐나다와 한국을 오가며 가족을 돌보고 있는 현황을 밝혔다. 아들은 캐나다에서 하키 유망주로 유학 중이며 모친은 치매를 앓고 있어 요양원에 모셔둔 상태다.
안선영은 남편과의 별거 이후에도 "따로 또 같이 아이를 돌보고 있다"며 "여전히 가족"이라고 강조했다. 캐나다를 오가는 결정에 대해 "1년 정도 울면서 고민했다"며 "어머니를 포기할 수 없고, 아이만 캐나다로 보낼 수 없어 이런 생활을 하게 됐다"고 토로했다.
안선영은 가족 관계에 대해 "살다보면 같이 있는 게 더 데미지일 때가 있다"며 "떨어져 있을 때 더 나아지는 순간도 있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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