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아이차-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한국 4연패 도전 변수 발생
게시2026년 9월 24일 12:3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6 아이차-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4연패를 노리는 한국이 예상 밖의 변수를 맞닥뜨렸다. 결승전 개최지인 일본 나고야 도요타 스타디움의 잔디 상태가 '최악'이라고 지적되고 있다.
한국은 D조 1위로 25일 베트남과 8강전을 펼친다. 한국이 승리하면 26일 중국과 태국의 경기 승자와 4강전을 다투게 되며, 30일 오사카에서 준결승, 다음달 3일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일본 매체 '디앤서'는 도요타 스타디움 그라운드 곳곳에 잔디가 패이고 맨땅이 드러났다고 전했다.
일본 축구 팬들도 잔디 상태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으며, 외신은 일본의 완벽함이라는 신화가 무너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역대 최악의 대회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진행형으로 이어지고 있다.

"정말 걱정된다" 무너진 완벽 신화! AG 4연패 도전, 이민성호 뜻밖의 변수 '충격'…최악의 그라운드, 日 팬들도 우려 또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