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컴백 라이브, 통신·플랫폼 업계 AI 기술로 대규모 트래픽 안정화
게시2026년 3월 22일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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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광화문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공연에서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이 12.15테라바이트로 전주 같은 시간대 대비 2배 증가했다. 통신 3사는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 시스템을 가동해 트래픽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자동 제어했으며, 넷플릭스는 자체 CDN을 통해 전 세계 실시간 송출을 안정적으로 처리했다.
SKT의 'A-One', KT의 'W-SDN'과 'AIONET', LG유플러스의 자율네트워크 기술이 기지국 과부하를 사전에 감지하고 트래픽을 분산시켰다. 네이버지도와 카카오맵은 실시간 교통 정보, 도로 통제 구간, 혼잡 지역 안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카카오의 초정밀 버스 서비스 이용은 전일 대비 83% 증가했다.
이번 대규모 행사에서 국내 IT 업계의 AI 기반 네트워크 기술과 지도 서비스가 안정적인 통신 품질과 시민 편의를 동시에 제공한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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