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북한, 집속탄두 장착 화성포-11라 시험발사

수정2026년 4월 20일 07:15

게시2026년 4월 20일 06:49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북한이 4월 19일 집속탄두를 장착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화성포-11라'형 시험발사를 실시했다. 5기의 미사일이 136km 거리의 섬 목표를 타격했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했다.

이번 시험은 산포전투부와 파편지뢰전투부의 위력 확증이 목적이었다. 북한판 이스칸데르 KN-23으로 추정되는 이 미사일은 자탄과 금속파편으로 살상력을 극대화한 집속탄 구조다. 5기의 미사일이 12.5~13㏊ 면적을 높은 밀도로 강타했다.

김정은은 고정밀 타격과 고밀도 진압 능력 증대의 군사적 의의를 강조하며 만족을 표시했다. 전술핵 운용 능력과 단거리 타격 수단의 정밀·다양화 기조가 가속화되는 양상이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사일총국은 19일 개량된 지상대지상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라'형의 전투부위력평가를 위한 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고 보도했다. 뉴스1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