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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하이브리드차 vs 내연기관차, 본전 뽑는데 몇 년 걸릴까

게시2026년 2월 15일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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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세단 기준으로 연료별 경제성을 비교한 결과, 초기에는 가솔린 내연기관차가 가장 저렴하지만 주행거리에 따라 역전된다고 나타났다. 연간 1만5000㎞ 주행 시 하이브리드는 약 7년, 전기차는 10년 이상 타야 가솔린차와 경제성이 역전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차량가격은 가솔린(2826만원) < 하이브리드(3270만원) < 전기차(3953만원·보조금 포함) 순이지만, 연료비는 전기차(94만4000원)가 가장 저렴하고 보험료는 가솔린이 가장 싼 것으로 조사됐다. 연간 주행거리가 2만㎞로 늘면 하이브리드 본전 기간은 5년, 전기차는 7년으로 단축되며, 4만㎞ 이상 주행 시 전기차가 하이브리드를 앞서는 데 5년이 걸린다.

업계 전문가들은 배출가스 규제 강화로 하이브리드차를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하고 있다. 다만 전기차는 사고 시 부품과 수리비용이 높아 실제 유지비가 더 증가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대차 '쏘나타'. 사진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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